10년차 넘어서 세 번 옮겨본 짬에서 나오는 얘기임.
첫째, 절대 희망연봉 먼저 말하지 마세요. "내규에 따르겠다"도 하지 말고. "현재 원천징수 기준으로 이 정도 받고 있고, 이보다 낮으면 이동 이유가 없습니다" 이 한 줄이면 됩니다. 원천징수 떼가라 하면 떼주세요, 숨길 거 없음.
둘째, 수당 구조를 꼭 물어보세요. 기본급만 보고 갔다가 나이트 수당, 위험수당 다 빠져서 실수령 깎이는 경우 진짜 많아요.
셋째, 차지 경력이면 경력 인정 몇 %인지 서면으로 받으세요. 구두로 "다 인정해드려요" 했다가 입사하고 80%만 인정된 케이스 제 눈으로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