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꼼
자유토크
꼼꼼한참새69 · da648e · 5일 전
간호학과 온 거 처음으로 잘했다고 느낀 날
가족이 갑자기 응급실 갈 일이 있었는데 내가 옆에서 상황 설명 듣고 보호자 역할 하니까 부모님이 그렇게 든든해하심. 배운 게 이렇게 쓰이는구나 싶었음. 국시 문제 하나 더 맞추는 것보다 이런 게 진짜 공부한 보람인 듯
#간호학생
#응급실
#간호학과
#보호자
공감 30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진상 보호자 때문에 화장실에서 5분 울었다
공감 38 · 댓글 6
병원·부서
ER 3년차 도저히 못버티겠다
공감 40 · 댓글 4
자유토크
첫 임종 환자
공감 36 · 댓글 6
병원 후기
서울 상급종합 응급실 신규.. 나 살려줘
공감 38 · 댓글 5
병원 후기
부산 상급종합 응급실 2년차 살려줘
공감 38 · 댓글 5
자유토크
진상인 줄 알았는데 사연 있던 보호자
공감 35 · 댓글 6
댓글 3
차
차분한고슴도치23
· a27891 · 4일 전
집안에 간호사 하나 있으면 진짜 든든하죠
듬
듬직한돌고래61
· a01eca · 4일 전
저도 할머니 약 정리해드릴 때 그 기분 느꼈어요
성
성실한곰29
· 14c329 · 4일 전
이 맛에 하는 겁니다 국시도 화이팅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