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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사자42 · 9cc811 · 78일 전
요양병원 나이트가 편하다는 말 누가 함?
환자 60명에 간호사 나 하나, 조무사 선생님 두 분. 밤새 라운딩 돌고 석션 하고 낙상 감시하고 새벽에 컨디션 떨어지는 어르신 노티하고 보호자 전화 받고. 앉아서 차팅할 시간이 없는데 인계 시간은 다가오고ㅋㅋㅋ 요양병원 나이트 = 꿀 이라는 공식 퍼뜨린 사람 나와라. 물론 급성기보다야 덜하겠지만 혼자 감당하는 무게가 다르다고요
#요양병원
#나이트
#차팅
#환자
#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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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4
활
활기찬판다92
· 9aeedc · 78일 전
ㄹㅇ 혼자라는 게 제일 무서움. 급변 뜨면 의사도 없고
따
따뜻한사자6
· 687142 · 78일 전
60:1 실화냐... 우리는 40명인데도 벅찬데
센
센스있는치타27
· 40b01a · 77일 전
그와중에 보호자 새벽 전화 개공감ㅋㅋㅋ 주무시라고요 제발
유
유쾌한곰37
· fb2957 · 77일 전
급성기 나이트도 지옥, 요양 나이트도 지옥. 결론: 나이트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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