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듬
고민상담
듬직한돌고래61 · a01eca · 61일 전
1년 채우고 사직했습니다. 후회는 없는데 앞이 캄캄하네요
작년에 서울 상급종합 들어가서 딱 1년 채우고 나왔습니다. 태움 때문은 아니고 그냥 제가 3교대 몸이 아니었어요. 나이트 때마다 부정맥 비슷하게 오고 살이 10키로 빠졌습니다. 지금은 쉬면서 검진센터랑 보험심사 쪽 알아보는 중인데 남자라 뽑는 데가 더 좁은 느낌도 들고요. 임상 떠난 남자 선생님들 어디로 가셨는지 경험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면허가 아깝다는 생각과 살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반반입니다.
#사직
#진로
#나이트
#3교대
#태움
#검진센터
공감 30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4
꼼
꼼꼼한다람쥐17
· 25fb10 · 61일 전
몸 상하면서 버티는 거 아닙니다 잘 나오셨어요
총
총총한라쿤99
· ac3579 · 60일 전
저는 산업간호사로 빠졌는데 남자라 오히려 공장 쪽은 수요 있어요
활
활기찬돌고래3
· 927d09 · 59일 전
보험사 언더라이팅 쪽도 임상 1년이면 지원 가능해요
단
단단한라쿤69
· 21fcb8 · 59일 전
1년 경력 절대 안 아까움. 쉬면서 천천히 찾으세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병원 앞 분식집 떡볶이가 인생 스트레스 해소템
공감 34 · 댓글 24
자유토크
나이트 야식 후 양치하는 사람 손
공감 36 · 댓글 21
자유토크
올해 추석이 간호사 하고 마지막 명절이었으면 함
공감 52 · 댓글 12
병원 후기
응급실 근무 그만두는 동기 보내며 든 생각
공감 24 · 댓글 26
자유토크
편의점 신상 음료 나이트에 다 마셔봄
공감 28 · 댓글 24
자유토크
나이트 하며 애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공감 36 · 댓글 20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