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한 건 아니고 제가 4년 동안 하면서 정착한 방법이에요.
월급날에 적금이랑 청약 자동이체부터 나가게 해놨어요. 나이트 수당처럼 달마다 다른 금액은 파킹통장에 따로 옮겨요. 이게 핵심인데, 변동수당을 생활비로 잡으면 나이트 적은 달에 무조건 적자 나요. 기본급 기준으로만 생활비 짜는 거예요.
그리고 나이트 끝나고 새벽 배달음식 시키는 거... 이게 진짜 돈 샙니다ㅋㅋ 저는 나이트 주간엔 냉동밥이랑 국 미리 만들어놔요.
대단한 재테크는 못 해도 이렇게 하니까 1년에 1500은 모이더라구요. 다들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