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근무꿀팁
성실한호랑이16 · 9ea80f · 15일 전

인계 공포증 있던 내가 극복한 방법

인계 시간만 되면 심장 두근거리고 목소리 떨리던 사람인데 요즘은 괜찮아져서 써봄. 제일 효과 봤던 건 인계 전에 혼자 소리 내서 한 번 말해보는 거였음. 머릿속으로 정리한 거랑 입으로 나오는 거랑 진짜 다르더라. 화장실이든 스테이션 구석이든 중얼중얼 리허설 한 번 하면 실전에서 덜 버벅임. 그리고 질문 받고 모르면 어버버하지 말고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하고 넘어가는 연습도 했음. 모르는 걸 아는 척하다가 털리는 게 제일 크게 털림ㅋㅋ 인계 무서운 신규들 힘내라.
댓글 3
듬직한토끼47 · 1dbaf1 · 14일 전
리허설 저도 해요ㅋㅋ 탈의실에서 중얼거리다가 선배랑 눈 마주친 적 있음
당찬수달12 · ad0217 · 14일 전
확인 후 말씀드리겠다 이 말 진짜 만능이에요
따뜻한치타17 · fbf5e3 · 13일 전
인계 전 심장 쿵쾅거리는 거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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