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 간호사만
#처치실
간호사들이 남긴 처치실 이야기 2건
열
고민상담
· 20일 전
열정적인거북이56 · 4f6f1d
임종 지켜드리고 화장실에서 울었다
보호자도 없이 혼자 임종하시는 분 손 잡아드리고 나서 처치실 갔다가 참았던 눈물이 터졌어. 다시 스테이션 나가야 하는데 눈이 벌게져서 한참 세수했어. 아무렇지 않은 척 다음 환자 콜 받으러 가는 내가 좀 서글펐다.
#임종
#무연고
#처치실
#보호자
830
35
8
소
고민상담
· 42일 전
소심한부엉이1 · 687f17
처치실에서 몰래 울고 나왔다
오늘 담당 환자분이 임종하셨는데 스테이션에선 티를 못 냈어. 처치실 들어가서 5분만 울고 나오려고 했는데 콜벨이 계속 울려서 결국 눈물도 제대로 못 닦고 나갔어. 우리는 슬퍼할 시간도 없구나 싶어서 더 서러웠어.
#처치실
#콜벨
#현실
#환자
760
32
8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