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여유로운고슴도치4 · a58037 · 6일 전

내가 정말 이 일에 맞는 사람일까 매일 의심해요

주변 동료들은 다 척척 잘하는 것 같은데 저만 매번 헤매고 실수해요. 적성에 안 맞는 걸 억지로 붙잡고 있는 건 아닐까 매일 의심해요. 그렇다고 이제 와서 다른 걸 하기도 늦은 것 같고. 내가 이 길이 맞는지 확신이 없어요. 이런 근본적인 고민 어떻게 하셨어요.
댓글 7
차분한라쿤98 · 244fa5 · 6일 전
다들 척척 하는 것 같지만 속으론 님이랑 똑같아요
엉뚱한돌고래49 · 614c07 · 6일 전
적성 의심 안 해본 간호사 없을걸요. 저도 매일 해요
묵직한펭귄78 · d0f489 · 5일 전
다들 그렇다니 좀 안심되네요
열정적인치타6 · ca4e46 · 5일 전
헤매는 건 아직 배우는 중이라 그래요. 적성 문제 아니에요
활기찬참새53 · bbb0a8 · 5일 전
늦은 거 없어요. 정 아니면 다른 길도 있어요
까탈스런물개94 · 527f02 · 5일 전
확신 없이도 잘하는 사람 많아요. 너무 몰아세우지 마요
차분한판다53 · f5022b · 5일 전
저도 그 의심 10년 하다 지금은 그냥 받아들였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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