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7년차 됨. 이제 내가 태우는 올드 소리 들을까봐 조심하는 중ㅋㅋㅋ
외과라 수술환자 회전 빠르고 드레싱 배액관 관리 정신없음. 신규 때는 죽는 줄 알았는데 이제 눈감고도 함.
급여 세후 350 넘고 연차 쌓이니 대우는 확실히 나아짐. 근데 문제는 후배들이 안 남아. 뽑으면 3개월 안에 나가고 또 뽑고. 그래서 항상 인력난.
태움 없애자 하는데 결국 인력 부족하면 다들 예민해지고 악순환. 병원이 사람을 갈아 쓰는 구조가 안 바뀌면 답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