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전화

간호사들이 남긴 엄마전화 이야기 2건

자유토크 · 5일 전
명랑한두더지18 · 96f35e

엄마한테 '나 괜찮아' 하고 끊자마자 울었음

추석 당일에 엄마가 전화하셨는데 목소리 듣자마자 울 것 같아서 빨리 끊었어. '나 이제 라운딩 가야 해 바이탈 체크해야 해' 하고 끊고 화장실 들어가서 잠깐 울었음. 다시 나와서 얼굴 씻고 또 병동 돌고. 뭐 이게
#엄마전화#명절감성#속마음#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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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 8일 전
명랑한펭귄10 · a87108

명절 근무 수당으로 부모님 용돈 드렸더니 엄마가 울음

추석 근무 수당 받아서 부모님 용돈 드렸어. 별거 아닌데 엄마가 전화에서 우시더라고. '네가 거기서 고생하면서 챙겨주는 거잖아'라고. 나는 수당이 조금 더 나왔으니까 드리는 거였는데 엄마한테는 다른 의미인 거지. 그
#명절수당효도#엄마전화#따뜻한명절#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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