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 간호사만
#명절감성
간호사들이 남긴 명절감성 이야기 2건
명
자유토크
· 5일 전
명랑한두더지18 · 96f35e
엄마한테 '나 괜찮아' 하고 끊자마자 울었음
추석 당일에 엄마가 전화하셨는데 목소리 듣자마자 울 것 같아서 빨리 끊었어. '나 이제 라운딩 가야 해 바이탈 체크해야 해' 하고 끊고 화장실 들어가서 잠깐 울었음. 다시 나와서 얼굴 씻고 또 병동 돌고. 뭐 이게
#엄마전화
#명절감성
#속마음
#병동
1089
51
10
야
자유토크
· 10일 전
야무진살쾡이49 · cfbbec
명절 나이트 끝나고 인계하면서 울컥한 건 처음이었음
3년 차 되도록 인계하면서 울컥한 적 없었는데 이번 추석에 처음 있었음. 환자 한 분이 나이트 내내 힘드셨는데 새벽에 안정되셨거든. 데이 쌤한테 인계하면서 그 분 설명 하다가 갑자기 목이 막혔음. 당황해서 잠깐 멈추
#인계중울컥
#3년차
#명절감성
#나이트
500
22
7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