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간호사들이 남긴 관리자 이야기 4건

자유토크 · 4일 전
활기찬돌고래3 · 927d09

책임간호사 승진 제안 받았는데 부담돼서 고민

8년차인데 수쌤이 책임간호사 해보라고 하는데, 관리 업무 늘고 후배들 챙겨야 하는 게 부담이다. 페이는 조금 오르는데 책임은 훨씬 커지고 결국 낀 세대라 위아래 다 치이는 자리 아닌가. 그냥 프리셉터만 하면서 편하게
#책임간호사#승진#관리자#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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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16일 전
듬직한강아지17 · 6e5a22

의원 다니다 개원가 관리자로 스카웃된 후기

로컬 여러 군데서 데스크겸업하며 쌓은 경력으로 새로 개원하는 병원 관리자로 스카웃됨. 접수 수납 인사관리 재고관리 다 해봤더니 그게 다 경력이 됨. 처음엔 잡일이라 생각했던 겸업이 관리자 역량이 될 줄이야. 페이도
#의원#관리자#스카웃#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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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꿀팁 · 30일 전
까탈스런고슴도치98 · 688b81

관리자 트랙 탈 거면 미리 챙기면 좋은 것들

수간호사 이상 관리자 노린다면 임상 실력만으론 부족함. 간호관리학 쪽 대학원, 리더십 교육, 병원 위원회 활동 이력 이런 게 승진 심사 때 반영됨. QI(질 향상) 활동이나 프로젝트 경험도 관리자한테 요구되니까 병동
#관리자#수간호사#승진#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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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37일 전
명랑한사자51 · bde337

18년차, 관리자 말고 계속 현장에 있고 싶은데

수선생님 트랙 제안이 들어왔는데 저는 아직 환자 보는 게 좋습니다. IV 잡고 인계 주고받는 현장이 제 자리 같아요. 근데 이 연차에 관리자 안 가면 갈 데가 점점 없어지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밑에서 치고 올라오고.
#관리자#커리어#연차#IV#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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