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명랑한사자51 · bde337 · 37일 전

18년차, 관리자 말고 계속 현장에 있고 싶은데

수선생님 트랙 제안이 들어왔는데 저는 아직 환자 보는 게 좋습니다. IV 잡고 인계 주고받는 현장이 제 자리 같아요. 근데 이 연차에 관리자 안 가면 갈 데가 점점 없어지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밑에서 치고 올라오고. 관리자 거절하고 현장에 남은 선배님들 계신가요. 그 선택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차라리 현장 오래 뛸 수 있는 데로 옮기는 게 답일까요.
#관리자#커리어#연차#IV#환자
댓글 4
단단한라쿤69 · 21fcb8 · 37일 전
저 관리자 거절하고 현장 20년째입니다. 대신 병원을 옮겨서 전담 쪽으로 갔어요
단단한부엉이72 · f8055d · 36일 전
한 번 거절하면 다시 제안 안 오는 경우 많으니 그건 감안하세요
유쾌한부엉이15 · 3fbd40 · 36일 전
현장이 좋은 올드가 있어야 병동이 삽니다. 응원해요
센스있는매67 · be43a9 · 35일 전
수쌤 되고 나서 현장 그리워하는 분들 진짜 많아요... 본인 마음 따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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