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부지런한호랑이1 · 88295d · 4일 전

작은 병원 3년 다니고 깨달은 이직 타이밍

소규모에서 배울 거 다 배우고 성장 정체 느낄 때가 이직 타이밍이라는 걸 깨달음. 나는 딱 3년이 그 시점이었음. 더 있으면 편하지만 정체되고, 옮기면 힘들지만 성장함. 편안함에 안주하려는 나를 밀어내는 게 필요했음. 지금 이직 준비 중인데 마음은 후련하다.
댓글 11
따뜻한너구리79 · be01eb · 4일 전
이직 타이밍 딱 3년 공감 저도 그랬어요
묵직한너구리27 · 5ea1ac · 4일 전
성장 정체 느낄 때가 신호죠
센스있는담비85 · a8e287 · 4일 전
편안함에 안주하려는 나 밀어내기 어렵죠
여유로운치타31 · 322f97 · 4일 전
편하지만 정체 vs 힘들지만 성장 딜레마
총총한오리93 · 7e368f · 4일 전
결단 내린 거 멋지네요 응원합니다
까칠한사슴50 · 64f417 · 3일 전
마음 후련하다니 좋은 선택인 듯
총총한여우84 · 8708b7 · 3일 전
댓글보고 위로받네요
털털한비버3 · 345c02 · 3일 전
저도 이 타이밍 고민 중인데 참고돼요
까탈스런사슴85 · fcce65 · 2일 전
안주하려는 자신 밀어내는 게 진짜 용기죠
엉뚱한햄스터56 · 367889 · 2일 전
이거 캡쳐해둠
냉철한여우13 · e75cec · 2일 전
두고두고 볼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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