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수술실 3년차. 기본급은 240대인데 온콜수당이랑 특수수당 합치면 평달 310쯈, 응급 수술 많이 걸린 달은 340까지도 나옴. 대신 온콜 걸리면 핸드폰 손에서 못놓고 자다가도 뛰어나가야해서 그 스트레스 값이라고 생각함. 3교대는 아니고 데이 위주인데 그 대신 수술 길어지면 퇴근이 밤 9시 넘어가는날도 많음. 장점은 나이트가 없다는거랑 수술 하나 끝나고 느끼는 성취감, 단점은 서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다리 혈관 걱정됨 선배들 보면 하지정맥류 있는분 꽤 많음. 특수과라 수당은 괜찮은편인데 그만큼 체력소모도 커서 결국은 맞교환인듯. 수술실 가려는 신규쌤들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