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 4년차 대학병원 근무중. 연봉은 작년 기준 세전 4500쯔였고 온콜 수당 포함하면 더 받을수도 있음. 장점은 나이트가 없다는거,, 이거 하나로 병동에서 넘어온 선생님들 많음. 근데 온콜이 그 자리를 대신함ㅋㅋ 주말 온콜 걸리면 전화 울릴까봐 폰 손에 쥐고 잠. 오프는 한달에 7~8개쯔 되는데 온콜날은 사실상 오프가 아님. 단점은 서서 일하는 시간이 길어서 다리 혈관 문제 생기는 선생님들 꽤 봤고, 특정 과 전담 배정되면 그 수술 패턴 못벗어나서 지루할 수도 있음. 그래도 병동보다 환자 대면 스트레스는 확실히 적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