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3년, 병동 2년 둘 다 해본 경험으로 수당 비교해봄. 병동 있을때는 나이트 수당이 1회당 2만원대였는데 응급실 옮기고 나서는 응급실 자체 위험수당이 추가로 붙어서 나이트 1회에 3만원 초반대까지 받음. 월급 총액으로 보면 병동때 세전 320이었는데 응급실은 비슷한 연차인데도 세전 360 정도까지 나왔음. 근데 그만큼 콜 수나 중증도 높은 환자 비율이 달라서 체력소모는 응급실이 압도적. 오프는 병동이 더 예측 가능했고 응급실은 땜빵 콜 오는 경우가 많아서 오프날에도 전화 올까봐 조마조마함ㅋㅋ 장점 단점 둘 다 명확해서 지금 다시 선택하라면 체력 믿고 응급실, 안정 원하면 병동 추천하고 싶음. 비슷한 연차에 수당 이 정도면 평균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