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센
고민상담
센스있는담비85 · a8e287 · 4일 전

실습땐 안그랬는데 현실은 다르네요

학생때 실습 돌면서 선생님들 다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간호사 일 할만하다 생각했는데 입사하고 두달 지난 지금 완전히 다른 세상이네요. 실습때는 보호자 응대도 선생님이 대부분 해주셨는데 지금은 혼자 감당해야 하고, 차팅도 실습때는 대충 보여주기식이었는데 지금은 한줄 한줄 책임져야 해서 쓸때마다 긴장돼요. 어제는 보호자분이 저한테 언성 높이시는데 아무도 안도와주셔서 혼자 사과하고 넘어갔어요. 국시 공부할때는 이런거 하나도 안가르쳐주던데 현실은 공부랑 완전 다른 느낌입니다. 사직까지는 아니지만 매일 퇴근하면서 이 일이 맞는지 고민하게 되네요. 신규 초반에 다들 이런 혼란 겪으시나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4
당
당찬매77 · 804ffe · 4일 전
신규 초반 다 이렇게 힘들어요 견디다 보면 익숙해집니다 화이팅
묵
묵직한수달28 · a9fac6 · 4일 전
그 말이 진짜 위로돼요 저도 3개월차인데 차팅 실수 많고 ㅠㅠ
용
용감한오리30 · dd7971 · 4일 전
이거 진짜 신규 초반 다들 겪는 거 맞아ㅠㅠ 처음 3~6개월이 제일 힘든 시기
용
용감한너구리66 · 7f5f5b · 4일 전
차팅 한줄 한줄이 책임감 느껴지는 거 공감돼요 1년 지나면 루틴화돼서 진짜 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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