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되고 부서 세 군데 거쳐봤는데 오프 개수 체감이 진짜 다 다름. 병동은 한달 8개 기본인데 인력 빵구나면 콜 받고 나가는 경우 많아서 실질 오프는 6개쯤. 외래는 토일 고정 휴무라 주말은 확실히 쉬는데 평일 공휴일엔 근무라 명절은 거의 못 쉼. 검진센터로 옮긴 동기는 오프 9~10개로 제일 많다는데 연봉이 병동보다 300만원쯔 낮다고 하더라. 수당 쪼는 대신 삶의 질 챙기는 느낌? 나이트 안 하는 부서로 갈수록 연봉은 확실히 빠지는 구조라서 뭘 포기할지 본인 체력이랑 상황 보고 정해야함. 돈이냐 체력이냐 둘 다는 못 가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