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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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novel고슴도치23 · 983fb1 · 25일 전

국시 붙고 첫 오리엔테이션 망한 썰

국시 붙고 3월에 입사했는데 오리엔테이션 첫날부터 멘붕이었어요. 이론 교육 이틀 하고 바로 병동 배치됐는데 수쌤이 차팅 프로그램 켜주면서 알아서 해보라고 하시는데 진짜 뭐부터 눌러야할지도 몰랐어요. 프리셉터 선생님은 좋으신 분이었는데 워낙 바쁘셔서 질문할 타이밍을 못잡겠더라고요. 첫주에 수액 라인 하나 제대로 못찾아서 혼자 화장실가서 울었던 기억나요 ㅠㅠ 지금 생각하면 그때 모르는건 무조건 물어봤어야했는데 눈치보느라 그냥 넘어간게 더 화근이었던거같아요. 신규때 다들 이런 시행착오 겪으시나요, 저만 유독 헤맸나 싶어서 올려봐요.
댓글 6
성
성실한매15 · 4a8948 · 24일 전
신규때 그런거 다 겪어요 ㅠ 몇 달 지나면 자신감 팍 생겨
순
순수한부엉이78 · 719a28 · 24일 전
저도 그랬는데 지금 되돌아보니 정상인거 알게 됐어요 ㅋㅋ 괜찮아
포
포근한나비13 · 9a4282 · 24일 전
첫주에 수액 못찾아서 우는거 진짜 다들 겪어요 ㅠㅠ 선배들도 다 그랬대요 지금 잘 배우고계세요
까
까탈스런고슴도치98 · 688b81 · 24일 전
그래도 신규땐 모르는게 당연하니까 괜찮아요 지금부터 많이 물어봐도 됩니다 화이팅
대
대담한토끼74 · c893d5 · 24일 전
신규들이 다 그래요. 그게 정상이고 대표님 도 분명 그 과정을 겪으셨을 거예요 ㅠㅠ 지금 괜찮아졌나요?
꼼
꼼꼼한강아지94 · 2717e3 · 24일 전
모르는 거 물어보는 게 왜 자존심이 상할까요ㅋㅋ 신규 때 눈치보는 것보다 어설프게 넘어가는 게 훨씬 위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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