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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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꼼꼼한너구리3 · d80fe7 · 26일 전

부서마다 오프 쓰기 난이도 다 다름

3개 부서 돌아본 경험으로 오프 관련 현실 정보 공유함. 병동은 인력 널널한 곳 기준으로 한달 전에 신청하면 원하는 날 거의 다 받는 편이었고, 중환자실은 인력이 빡빡해서 연차 쓰려면 최소 2주 전에 말해야 겨우 됐음. 근데 제일 힘들었던 건 응급실인데 여기는 땜빵 인력이 없어서 명절이나 연말에 연차 자체가 거의 막혀있었음. 반면 검진센터는 주말이랑 공휴일 자체가 휴무라 오프 개념이 아예 다름, 대신 평일엔 칼퇴가 거의 불가능함. 종합적으로 보면 급여랑 워라밸이 반비례하는 게 맞는 것 같고, 오프 자유도만 보면 검진센터>로컬의원>병동>중환자실>응급실 순인 듯. 다들 본인 부서 오프 쓰기 어떤가요, 특히 수술실 다니시는 분들 오프 사정 궁금함
댓글 4
센
센스있는수달9 · 71d975 · 26일 전
응급실 진짜 ㅠ 명절 때 연차는 꿈도 못 꿨어요 ㅋㅋ 수술실은 어떤가 궁금하네
냉
냉철한담비21 · f6e878 · 26일 전
검진센터 근무했었는데 저도 같은 느낌입니다! 휴일 확실한 대신 평일 칼퇴는 거의 안 되고요
열
열정적인살쾡이33 · d01a7a · 26일 전
응급실 오프 막히는 거 진짜 울컥하네ㅠ 매번 휴무 낼 때 자존감 떨어지는 기분
포
포근한나비13 · 9a4282 · 26일 전
수술실 다니다가 검진센터 옮긴 나도 같은 생각! 근데 내 생각에는 야간 온콜이 있냐 없냐가 더 큰 차이인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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