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하면서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나이트 한번당 수당 편차가 생각보다 심하더라. 내가 다니는 중소 종합병원은 나이트 1개당 6만원대인데, 친구 다니는 대학병원은 8만원 넘게 받는다고 함. 거기다 연차 쌓이면 야간 가산 붙는 곳도 있고 아예 고정인 곳도 있고 제각각. 오프도 마찬가지로 우리병원은 월 8일 고정인데 어떤 곳은 나이트 개수에 따라 오프가 늘어나기도 하더라. 결국 총액으로 비교해야 정확한데 구인공고에는 대부분 기본급만 써놔서 실제 얼마 받는지는 면접때 직접 물어보거나 재직자한테 듣는 수밖에 없는 듯. 다들 이직할때 나이트 수당 얼마 받는지 물어보고 가나요? 어떻게 알아보는지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