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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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명랑한사슴57 · 524226 · 89일 전

외래 3년, 투석실 전과 고민중이에요

외래 3년차인데 요즘 투석실 자리가 나서 전과 신청할지 고민입니다. 외래는 평일 낮근무라 워라밸은 좋은데 매일 반복되는 업무가 지루하고 성장이 멈춘 느낌이 들어요. 투석실은 새로운 술기도 배우고 급여도 위험수당 포함해서 20만원 정도 더 받는다고 들었어요. 다만 투석실은 환자 상태 변화에 바로바로 대응해야 해서 긴장감이 높다는 얘기도 있고, 바늘천자 실패하면 환자분들이 많이 예민해지신다고도 하더라고요. 3교대였다가 외래로 와서 지금은 몸이 편한 상태인데 다시 긴장감 있는 부서로 가는게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어요. 투석실 근무하시는 선생님들, 외래랑 비교했을때 체력소모나 스트레스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솔직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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