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3개월차인데 매일 밥먹듯이 혼나는게 정상인건지 모르겠어요. 실수하면 당연히 지적받아야하는건 알겠는데, 어제는 활력징후 재는 순서 물어봤다가 스테이션에서 다른 선생님들 다 듣는데 한숨 쉬시면서 그것도 모르냐고 하셨어요. 프리셉터 선생님은 개인적으로는 잘해주시는데 다른 선배들 앞에서는 저를 혼내는 역할을 맡은것처럼 느껴질때가 있어요. 동기한테 물어보니 자기네 병동은 이정도는 아니라고 해서 더 헷갈려요. 이게 신규때 다 겪는 성장통인건지 아니면 제가 유독 힘든 곳에 걸린건지 판단이 안서요. 비슷한 시기 지나신 선배님들 의견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