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3년차인데 번아웃 와서 둘다 최종 합격했어요. 로컬은 정형외과의원인데 원장님 성향 타는거 알지만 평일만 근무에 급여는 280정도 얘기받았고, 검진센터는 조식위염내시경 보조 위주에 270정도인데 토요일 격주 출근이 걸려요. 로컬은 혼자 업무 다 봐야해서 배울 사람이 없다는게 불안하고, 검진센터는 루틴한데 그만큼 성장이 없을까 걱정돼요. 병동 경력 살려서 나중에 다시 병원 들어갈 수 있는 쪽이 어디일까요, 둘다 경험해보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특히 검진센터 토요일 근무 실제로 얼마나 빡센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