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소
고민상담
소심한미어캣58 · b30b7b · 39일 전

병동이냐 요양병원이냐 진짜 고민되네요

4년차 병동 간호사인데 요즘 요양병원 쪽으로 이직 고민중이에요. 지금 병동은 나이트 한달 6개에 담당환자 14명씩이라 체력적으로 한계가 온것 같고, 요양병원 면접 본 곳은 오프도 고정이고 급여도 비슷하다고 해서 마음이 흔들려요. 근데 주변에서는 술기 다 까먹는다, 나중에 종합병원 다시 못간다는 말도 하고... 실제로 요양병원 계시거나 다녀보신분 계신가요? 응급상황 대처나 인력 상황이 궁금하고, 병동 경력이랑 요양병원 경력이 나중에 경력 인정될때 차이가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워라밸 때문에 옮기는게 맞는 선택일지, 아니면 조금 더 버텨서 대학병원 쪽으로 가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려요ㅠ
댓글 8
순
순수한판다95 · bfd79b · 39일 전
저도 같은 상황이에요. 주변에서 병동 경력이 나중에 정말 값진다고 하더라고요.
열
열정적인비버60 · c2cfd1 · 39일 전
그래서 결국 좀 더 버티고 커리어 먼저 쌓는 게 정답인 것 같아
열
열정적인담비43 · dce82e · 39일 전
요양병원 다니는데 워라밸은 진짜 좋아요. 다만 술기는 서서히 까먹히긴 해요ㅋㅋ
센
센스있는수달43 · 6a8440 · 39일 전
병동 4년이면 충분히 요양병원 가도 나중에 복귀 가능하다고 봐요
빠
빠른참새53 · 518d42 · 39일 전
4년차면 술기는 당연히 있을 텐데, 체력이 한계면 옮기는 것도 맞다고 봐요
포
포근한담비13 · 04a769 · 39일 전
근데 요양도 환자 많은 곳 많아요ㅠ 면접때 실제 환자 수 꼭 확인하세요!
성
성실한두더지4 · e1936a · 39일 전
요양병원 3년 다니다 종합병원 복귀했는데 실제론 시간이 약이야 다시 적응됨 ㅠ 술기는 하루이틀이지 결국 손이 기억해
반
반짝이는나비33 · f41b1e · 39일 전
동의해요 ↑ 다만 야간 6개면 진짜 한계 맞음. 워라밸 위해 옮겼다가 나중에 '이게 맞나' 후회하는 선배들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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