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병동 간호사인데 요즘 요양병원 쪽으로 이직 고민중이에요. 지금 병동은 나이트 한달 6개에 담당환자 14명씩이라 체력적으로 한계가 온것 같고, 요양병원 면접 본 곳은 오프도 고정이고 급여도 비슷하다고 해서 마음이 흔들려요. 근데 주변에서는 술기 다 까먹는다, 나중에 종합병원 다시 못간다는 말도 하고... 실제로 요양병원 계시거나 다녀보신분 계신가요? 응급상황 대처나 인력 상황이 궁금하고, 병동 경력이랑 요양병원 경력이 나중에 경력 인정될때 차이가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워라밸 때문에 옮기는게 맞는 선택일지, 아니면 조금 더 버텨서 대학병원 쪽으로 가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