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 옮기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수당이 병동보다 세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실제 다니시는 분들 얘기 궁금해서 씁니다. 저희 병원 병동 나이트수당이 5만원대인데 중환자실은 6만원대 후반이라고 들었어요, 여기에 위험수당 명목으로 조금 더 붙는다고 하고요. 근데 그만큼 라인 개수도 많고 모니터링 강도가 세서 정신적 소모가 크다는 얘기도 같이 들어서 고민되네요. 연봉으로 따지면 병동보다 한 400~500만원 정도 더 받는다고 하는데 정확한 수치는 병원마다 편차가 있을 것 같아요. 실제 중환자실에서 몇 년 근무하신 분들, 수당 체감이랑 강도 대비 만족도 어느 정도 되시는지 솔직한 의견 듣고 싶습니다. 이직 결심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