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2년차인데 연봉 실수령 기준 3200만원 정도 받고 있어요. 나이트는 거의 없고 3교대보다는 2교대 개념으로 데이-이브닝 위주로 돌아가서 몸은 덜 힘든데 대신 수당이 거의 없다시피 함ㅠ 오프는 한 달에 9일정도로 병동보다 많이 나오는 편이고 그 점은 만족스러워요. 다만 동기가 종합병원 병동 있는데 걔는 연봉이 저보다 500만원 정도 더 받더라고요, 대신 걔는 나이트 뺑뺑이 돌면서 번아웃 온다고 하고. 몸이 편한 만큼 돈은 덜 받는 구조인 것 같은데 이게 맞는건지 가끔 헷갈립니다. 요양병원 오래 다니신 분들, 연봉 인상은 연차 쌓이면 오르는 편인가요 아니면 계속 정체되나요. 다른 요양병원도 비슷한 수준인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