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유
고민상담
유쾌한수달48 · d50fcf · 41일 전

병동 3년차 수술실 이직 고민중입니다

정형외과 병동 3년차인데 요즘 수술실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하고있어요. 병동은 나이트 도는게 제일 힘든데 환자 컴플레인이랑 보호자 응대까지 겹치면 체력이 남아나질 않더라구요. 수술실은 나이트가 없는 대신 온콜이 있다고 들었는데 이게 실제로 얼마나 자주 불려나가는지 감이 안잡혀요. 그리고 수술 케이스 외우는게 처음엔 엄청 빡세다고 하던데 3년차 정도면 병동에서 옮겨도 적응 무리없을까요, 급여는 병동보다 조금 더 받는다는 말도 있고 오히려 비슷하다는 말도 있어서 헷갈립니다. 수술실 다니시는 선생님들 실제로 온콜 빈도랑 적응기간 어땠는지 후기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4
진
진지한치타58 · 5a6a06 · 41일 전
온콜 한 달에 5~6번 정도라고 봐요 병동보단 낫지만 예측불가라 정신적으로 다르긴 해요ㅋ
총
총총한너구리55 · 16827f · 41일 전
3년차면 충분해요 저도 비슷한 시점에 옮겼는데 반년이면 거의 자기 것이더라고ㅠ
따
따뜻한왈라비21 · b51cd9 · 41일 전
온콜은 병원마다 다른데 정형은 보통 월 2~3회, 기존 직원한테 꼭 직접 물어봐
열
열정적인두더지73 · 254a74 · 41일 전
3년차면 케이스 외우는 정도면 적응 충분한데 처음 6개월은 좀 빡셀 거 같아 ㅠ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