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차
고민상담
차분한돌고래53 · a59894 · 45일 전

수술실 지원할지 병동에 남을지 고민

병동 2년차인데 이번 부서이동 공고에 수술실 자리가 나서 지원할지 고민중입니다. 수술실은 나이트가 없다는 점이 제일 끌리는데, 온콜 때문에 오프날도 마음 편히 쉬기 힘들다는 얘기를 들어서 걱정돼요. 그리고 병동보다 술기나 기구 이름 외우는게 훨씬 많아서 초반 적응기간이 길다고 하고, 프리셉터 기간도 병동보다 길게 잡는다고 들었습니다. 급여는 온콜수당 포함하면 병동보다 조금 더 받는다는 얘기도 있는데 병원마다 다르다고 해서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저는 나이트 체력이 점점 힘들어져서 옮기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2년차에 또 처음부터 새로 배우는게 부담되기도 하고요. 수술실 경험 있으신 분들, 온콜 실제로 얼마나 자주 불려나가는지랑 병동이랑 비교했을때 만족도 어떤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4
차
차분한판다53 · f5022b · 45일 전
온콜은 실제론 월 5~6회 정도? 근데 요일마다 달라서 마음 놓기 진짜 힘들어 ㅋㅋ
총
총총한왈라비93 · 7662d8 · 45일 전
나이트 없는 것만으로도 가치 있다고 봅니다. 프리셉터 기간도 이내 끝나니까요.
소
소심한부엉이1 · 687f17 · 45일 전
온콜 자주 불려나가는 거 있어요ㅠ 쉬는데도 조마조마
순
순수한토끼79 · c58f83 · 45일 전
나이트 없다는거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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