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국민권익위·법무부·성평등가족부 2030청년자문단, ‘청년의 날’ 맞이 합동 정책 교류 세미나 개최 -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 2030청년자문단은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이진수),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의 2030청년자문단(이하 청년자문단)과 함께 9월 14일에 ‘청년의 날’ 기념 정책 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
* 청년의 날: 「청년기본법」제7조에 따라 청년발전과 청년지원을 기하고 청년문제에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
□ 이번 세미나는 청년의 날을 기념하여, 최근 청년세대가 병역, 일자리, 주거, 자산 형성 등 삶의 여러가지 영역에서 다양한 정책 수요를 제기하고 있는 만큼, 각 부처 청년자문단이 부처 간 칸막이를 넘어 청년세대의 문제 인식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국민권익위, 법무부, 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 등 4개 주관 부처를 비롯하여 관계부처 청년보좌역과 청년자문단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먼저 청년보좌역들이 직접 나서 각 부처가 추진 중인 청년정책을 발표하여 정책 간 연계성을 높이는 '정책 공유'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서, 국민권익위가 최근 1년간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41만여 건*의 청년 민원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며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어려움과 청년들의 정책 수요를 청년자문단과 공유했다.
* 최근 1년(`25. 7월~`26. 6월) 동안 19~34세 청년이 국민신문고에 제기한 민원을 연령대별 정책수요인 병역, 취업, 자산형성, 주거, 출산·육아 등 5개 분야로 분석
□ 특히, 주관 부처의 청년자문단원들이 다양한 시각에서 청년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정책제안서를 작성하는 열띤 토의가 진행됐는데, 이 과정에서 재정경제부, 교육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산업통상부 청년보좌역 5명이 토의 진행자로 참여해 다부처 간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 주관 부처는 조별 토의를 통해 산출된 정책제안서를 면밀히 분석하여 각 부처의 청년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부처 간 협력을 통해 정책 개선의 토대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 보건복지부, 국민권익위,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청년보좌역들은 “청년세대가 겪는 복합적인 어려움은 특정 부처의 단편적인 접근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부처 장벽을 허물고 청년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지속적인 소통의 장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보도참고자료] “부처 간 경계를 넘어”, 정책에 청년을 더한다!.hwpx
국민연금과 투자기업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발전, 수탁자 책임활동 성과와 추진방향 공유
(30113) 세종특별자치시 도움4로 13 보건복지부 (정부세종청사 10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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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원문: 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bid=0027&act=view&list_no=1491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