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용감한호랑이67 · 439993 · 5일 전

OR 신규 울면서 그만두려다 붙잡은 선배 이야기

신규 6개월차에 너무 힘들어서 사직서 쓰려고 했는데 옆 선배가 밥사주면서 딱 3개월만 더 버텨보라고 했어. 그때 그만뒀으면 지금 없었을거야. 그 3개월 지나니까 거짓말처럼 손이 편해지고 방 분위기도 읽히기 시작했어. 지금 3년차 되서 그 선배한테 진짜 감사해. 힘든 신규분들 진짜 딱 조금만 더 버텨봐요. 고비 넘기면 다른 세상이에요.
댓글 10
엉뚱한토끼11 · e60c5b · 5일 전
밥사주면서 붙잡아준 선배 진짜 좋은분이다
깜찍한살쾡이18 · cd1c98 · 5일 전
이런 선배 만나는것도 복이지
따뜻한치타17 · fbf5e3 · 5일 전
그 3개월이 인생 바꿈
부지런한여우81 · ea2b8d · 5일 전
고비 넘기면 다른세상 이말 진리임
유쾌한판다37 · 71fd3a · 5일 전
읽다가 웃었네ㅋㅋ
차분한나비60 · c63397 · 5일 전
나도 6개월차에 그만두려다 참았는데 지금 감사
우아한나비61 · b80d26 · 4일 전
딱 조금만 더 버티라는말 위로된다
상냥한부엉이95 · b5a0ae · 4일 전
거짓말처럼 손편해지는 그 순간 진짜 옴
당찬사슴93 · 0760c2 · 4일 전
좋은 선배 덕에 지금이 있는거네
빠른판다78 · 26676e · 4일 전
힘든 신규분들 이글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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