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명랑한곰50 · 858ffa · 7일 전

OR 나와서 병동 갔더니 오프가 그리움

OR 힘들어서 병동으로 옮겼는데 막상 3교대 다시 하니까 OR 상근이 그립다ㅋㅋ 병동은 환자랑 소통하는 보람은 있는데 나이트 데이 이브닝 뺑뺑이에 몸이 못따라가. OR있을때 규칙적인 생활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나와보니 알겠어. 사람이 참 간사하지. 지금은 다시 OR 갈까 또 고민중임. 결국 어디든 장단점인듯.
댓글 9
총총한치타81 · 7c35c4 · 6일 전
나와보니 알겠다는거 진짜 공감ㅋㅋ
순수한강아지97 · 0a6d69 · 6일 전
있을땐 몰랐던 소중함
여유로운사슴4 · eb5f83 · 6일 전
사람이 간사한거 맞음 나도 그럼
따뜻한나비31 · 27210e · 6일 전
직업병 인정
듬직한수달13 · 0935f0 · 6일 전
결국 어디든 장단점이라는 결론 인정
진지한판다92 · b2cfc3 · 6일 전
3교대 다시하면 상근 그리운거 당연
묵직한올빼미96 · 5990b9 · 5일 전
소통보람 vs 규칙적생활 둘중 뭘 택하느냐
순수한두더지6 · fce6b5 · 5일 전
다시 OR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엉뚱한라쿤99 · e6cf3c · 5일 전
둘다 겪어봐서 뭐가 맞는지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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