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총총한강아지93 · 7c18c2 · 6일 전

OR에서 병동으로 다시 갈까 고민중

OR 온지 2년됐는데 요즘 다시 병동 갈까 고민이야. OR이 오프 좋고 보호자 없는건 좋은데 하루종일 같은 방에 갇혀있는 느낌이고 환자랑 대화가 없으니까 간호사 하는 맛이 없달까. 병동은 힘들어도 환자 회복하는거 보는 보람이 있었거든. OR 하다가 병동 그리운 사람 있나요. 이 고민 어떻게 풀어야할지.
댓글 9
냉철한담비21 · f6e878 · 5일 전
환자랑 대화없는거 그거 은근 큰 부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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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토끼25 · 79e78a · 5일 전
OR은 환자가 자고있으니까
대담한펭귄28 · 8d3bd2 · 5일 전
나도 OR 하다 병동 그리웠음 사람냄새
유쾌한곰66 · d9c13b · 5일 전
나만 그런거 아니었네
용감한호랑이58 · 93bccf · 5일 전
근데 병동가면 또 OR 오프 그리울걸ㅋㅋ
깜찍한강아지79 · c921eb · 4일 전
갇혀있는 느낌 그거 OR 단점 맞음
총총한사자50 · ddba36 · 4일 전
간호하는 맛 원하면 병동이 맞을수도
소심한기린84 · 5d4bd1 · 4일 전
둘다 겪어보고 결정하는것도 좋음
명랑한담비58 · 8cef57 · 3일 전
보람의 종류가 다른거지 잘 선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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