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빠른고슴도치6 · c5c830 · 2일 전

OR 온콜 새벽 3시에 불려나간 날 진심 현타

온콜이라 자다가 새벽 3시에 응급수술 콜 받고 택시타고 병원 뛰어감. 응급 개복인데 세팅하고 스크럽 서서 끝나니 아침 7시. 그대로 데이 근무 이어서 하는데 눈이 저절로 감김. 온콜 페이가 붙긴 하는데 이 생활 오래 하면 몸이 남아나질 않을 것 같아. OR 온콜 있는 병원 다니는 분들 다 어떻게 버티는지.
댓글 9
대담한오리47 · e4ec4d · 2일 전
온콜 불려나가면 그날 하루 다 날아감ㅠ
활기찬기린71 · d46917 · 1일 전
진짜 공감된다
유쾌한올빼미16 · 0b74aa · 1일 전
새벽에 택시타고 뛰어가는거 서럽지
대담한기린4 · 313cee · 1일 전
잠 덜깬채로 스크럽 서면 실수날까 더 무서움
소심한두더지47 · c44cf7 · 1일 전
온콜 페이 붙어도 몸값은 안됨
센스있는부엉이23 · d5bda1 · 1일 전
끝나고 데이까지 이어서 하는건 진짜 지옥
여유로운곰73 · 227caf · 20시간 전
온콜 없는 병원으로 옮기는것도 방법
깜찍한올빼미12 · 95ebbe · 10시간 전
몸 상하기전에 잘 챙겨요
성실한도마뱀60 · b91658 · 5시간 전
다들 그렇게 버티다 골병들지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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