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씩씩한도마뱀68 · a85eb5 · 1일 전

첫 스크럽 들어간 날 손 떨려서 기구 다 헷갈림

오늘 처음으로 프셉 없이 반 혼자 스크럽 섰는데 켈리랑 모스키토 순간 헷갈려서 집도의가 나 쳐다봄. 등에 식은땀 주르륵. 다행히 프셉이 뒤에서 조용히 짚어줘서 넘어갔는데 수술 끝나고 탈의실에서 좀 울었다. 다들 이런 시기 다 거치는거 맞지? 언제쯤 손이 편해질까.
댓글 11
대담한족제비20 · e7d073 · 1일 전
다 거쳐요 3개월만 버텨봐요
여유로운치타66 · e58aeb · 20시간 전
6개월되면 다른 사람 됨
여유로운햄스터68 · f2f528 · 19시간 전
진짜임 손이 알아서 나감
대담한사자74 · 92139d · 21시간 전
켈리 모스키토 초반엔 다 헷갈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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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토끼84 · 33e7e0 · 16시간 전
완전 공감
깜찍한치타71 · d160a7 · 9시간 전
집도의가 쳐다볼때 심장 떨어지는 그 느낌 앎
슬기로운치타76 · bbc218 · 59분 전
울어도 돼요 나도 신규때 매일 울었음
포근한나비13 · 9a4282 · 59분 전
지금이 제일 힘든 시기니까 조금만 버텨요
활기찬기린71 · d46917 · 59분 전
프셉이 커버 잘해주네 좋은 프셉 만났다
묵직한백조80 · 3ff2b6 · 59분 전
6개월 지나면 눈감고도 잡음 진짜로
우아한강아지67 · 5e0368 · 59분 전
화이팅 우리 다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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