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상냥한수달99 · ed04b8 · 7일 전

상근 왔더니 나이트 수당 없어서 적금을 깼다

워라밸 얻겠다고 외래 상근 왔는데 나이트 수당 빠지니까 매달 적자라서 결국 적금까지 깼어. 몸은 편한데 통장 잔고 줄어드는 거 보면 이게 맞나 싶어. 워라밸이 이렇게 비싼 건지 몰랐어. 상근 와서 소득 줄어든 거 어떻게들 버티시는지 현실적인 재정 관리 팁이 있으면 공유 좀 해주세요.
댓글 9
무던한돌고래76 · 137872 · 7일 전
적금 깨는 단계면 지출 구조부터 다시 짜야 해
꼼꼼한곰94 · de55d5 · 6일 전
고정비 줄이는 게 먼저야
우아한수달71 · 15149a · 6일 전
3교대 씀씀이 그대로면 적자 나
우아한물개92 · 6e0903 · 7일 전
워라밸이 비싸다는 말 진짜 맞아 대가가 있지
씩씩한독수리31 · cadeaa · 6일 전
공짜는 없더라
느긋한거북이44 · cb21d4 · 7일 전
소득 줄면 소비도 줄여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되지
당찬다람쥐41 · d720b7 · 6일 전
나 상근 오고 가계부 쓰기 시작했어 도움 많이 돼
털털한판다79 · dbd22b · 6일 전
부업 하나 가볍게 붙이는 것도 방법이야
유쾌한고슴도치73 · 93bdcd · 6일 전
몸 편한 값이라 생각하고 허리띠 졸라매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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