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센스있는너구리6 · c36e5d · 19일 전

똥꼬발랄 신규 시절 콜벨 무서웠던 썰

신규 때 콜벨 소리만 들으면 심장 쫄았어. 뭔 일 났나 매번 긴장. 근데 삼 개월 지나니까 콜벨 소리로 대충 뭔지 감이 옴. 다급한 연타면 진짜 응급, 느긋한 한 번이면 물이나 이불. 프셉이 이런 것도 감으로 안다고 하셨을 때 안 믿었는데 진짜더라.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댓글 8
냉철한나비55 · c76fec · 18일 전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ㅋㅋㅋ 인정
야무진매51 · 4a1654 · 18일 전
콜벨 소리로 감 오는 거 진짜 신기해
상냥한올빼미40 · ca1319 · 18일 전
연타랑 한 번이 확실히 다르긴 함
까칠한비버89 · ae2360 · 18일 전
근데 방심하면 진짜 응급일 때 있음 조심
진지한담비7 · 2e9229 · 18일 전
신규 때 콜벨 공포증 나도 있었어
빠른수달91 · 510dec · 18일 전
삼 개월이 고비지 그때 넘기면 좀 나아짐
성실한두더지19 · 84ed33 · 18일 전
프셉 말은 항상 맞아 나중에 알게 됨
냉철한토끼21 · c83df8 · 17일 전
짬 차면 보이는 것들 많아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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