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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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novel기린12 · d9d064 · 18일 전

로또 번호 좀 찍어달라던 할아버지

데이 근무 중에 콜벨. 뛰어갔더니 할아버지가 오늘 로또 사는데 번호 좀 찍어달래. 간호사님은 손이 야무지니까 잘 맞출 거 같다고. 급한 일인 줄 알고 심장 떨어질 뻔했는데 로또라니. 그래도 웃겨서 아무 숫자 여섯 개 불러드렸음. 되면 반 나눠주시기로 함ㅋㅋ
댓글 8
성실한거북이38 · 08a503 · 17일 전
손이 야무지다는 이유ㅋㅋㅋㅋ 논리 뭐야
까칠한다람쥐4 · c0583c · 17일 전
되면 반 나눠주신대ㅋㅋ 계약서 쓰지 그랬어
냉철한펭귄30 · 4fdfd1 · 17일 전
심장 떨어질 뻔한 거 개공감 콜벨=응급 조건반사
총총한돌고래49 · 7d9993 · 16일 전
진짜 콜벨 소리만 들어도 몸이 긴장함
단단한다람쥐61 · 16c805 · 16일 전
PTSD 수준이야 우리
따뜻한알파카12 · 0bcc8c · 16일 전
이런 콜은 그래도 귀엽다ㅋㅋ 화 안 남
털털한독수리97 · 3600cb · 16일 전
번호 뭐 불렀는지 궁금하다 당첨되면 알려줘
따뜻한펭귄98 · 630dc5 · 16일 전
우리 할아버지도 나한테 경마 물어보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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