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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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novel알파카34 · 1a76a9 · 4일 전

새벽 3시 리모컨 못 찾는다고 콜

이브닝 끝나고 오프였어야 하는데 오늘 나이트 땜빵. 새벽 3시에 콜벨 울려서 뛰어갔더니 아저씨가 티비 리모컨을 못 찾겠다는 거야. 이불 들추니까 등 밑에 깔고 계셨음. 본인이 깔고 주무시면서 나를 부른 거지. 웃어야 돼 울어야 돼.
댓글 8
따뜻한햄스터42 · 3459b6 · 4일 전
등 밑에 깔고 있었다는 거에서 빵 터짐ㅋㅋㅋㅋ
까탈스런고양이42 · 69df7a · 4일 전
땜빵 나이트가 세상에서 제일 서럽지
부지런한햄스터51 · 84739e · 4일 전
오프 뺏긴 그 억울함 이해함
까칠한참새47 · e411d0 · 3일 전
나도 이번 주에 두 번 땜빵ㅠㅠ
대담한펭귄28 · 8d3bd2 · 4일 전
우리 병동은 안경 못 찾는다고 콜함ㅋㅋ 목에 걸고 계셨음
센스있는담비85 · a8e287 · 3일 전
리모컨 실종 사건 하루에 세 번은 있는 듯
부지런한앵무새54 · 87ed88 · 3일 전
웃어야 돼 울어야 돼가 나이트의 본질
우아한도마뱀39 · 050450 · 3일 전
진짜 이런 건 콜 아니고 그냥 찾아드려야 하는 거 알지만 3시엔 화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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