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단단한고양이73 · 4c880d · 68일 전

연말 나이트에 다 같이 카운트다운 했는데 오버타임 뺏어감

작년 12월 31일 나이트. 새해 되는 거 같이 보자고 스테이션에 모여서 셋이 카운트다운 했음. 12시 땡 하고 해피뉴이어 외쳤는데 그 순간 302호 알람 울림. 뛰어가보니 이상 없고 체위 바꿔드리고 오면 이미 새해 1분 지났고. 극적이긴 했는데 어쩐지 그게 딱 우리 새해 같았음. 다음 해도 아마 이럴 것 같은데 그래도 카운트다운은 해야 직성이 풀림.
댓글 8
활기찬사자8 · 38b926 · 68일 전
해피뉴이어 외쳤더니 알람 울리는 거ㅋㅋ 현실적이다ㅋㅋ
까탈스런백조5 · 0eceb5 · 67일 전
딱 우리 새해 같았다는 말이 너무 찐이야 ㅠ
슬기로운거북이52 · cc56f1 · 67일 전
웃긴데 슬프고 공감도 되고 ㅠ
듬직한라쿤29 · 8b880c · 67일 전
그래도 카운트다운은 해야 직성이 풀린다는 거ㅋㅋ 의지 있으시다
n
novel치타67 · bc188e · 67일 전
1분 지나서 돌아온 거 ㅠ 그 1분이 새해의 전부였군
단단한다람쥐8 · e3298a · 66일 전
저도 연말 나이트에 혼자 카운트다운 했어요 ㅋㅋ 같은 마음인 것 같아
n
novel라쿤87 · 79004d · 66일 전
내년에도 카운트다운 하세요 ㅠ 그 순간이 소중한 거잖아
명랑한여우99 · d730d6 · 65일 전
302호 알람이 새해 선물이었던 거ㅋㅋ 기억에 남을 것 같다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