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따뜻한여우27 · b70960 · 17일 전

연말 병동 회식 공지 떴는데 나이트 텀이 겹쳐버림

수간호사 선생님이 연말 회식 날짜 공지 올렸는데 나이트 다음날이야. 나이트 끝나고 자도 겨우 4~5시간인데 회식 나가라는 거잖아. 못 간다고 했더니 '가능하면 왔으면 좋겠다'는 분위기. 이게 강제는 아닌 거 알겠는데 그 눈치 압박 진짜 피곤하다. 결국 1차만 나가서 한 시간 있다가 잘 못 일어나는 척하고 나왔음.
댓글 8
다정한여우26 · 1b2ff6 · 17일 전
나이트 다음날 회식은 진짜 악으로 깡으로 가는 거
꼼꼼한돌고래81 · ec0991 · 16일 전
'가능하면' 이 말 뒤에 오는 압박 너무 잘 알아ㅋㅋ
듬직한참새95 · 62f2e3 · 16일 전
1차만 가서 나온 거 잘 한 거예요 건강이 먼저
까칠한비버89 · ae2360 · 16일 전
맞아요 나이트 끝나고 쉬어야지
우아한담비71 · e9e365 · 16일 전
이게 진짜 문제임 나이트 뛰는 사람은 회식 날 잡을 때 고려를 해줘야 하는데
깜찍한미어캣48 · 5c6d90 · 16일 전
한 시간 있다가 나온 거 의리는 다 했다
엉뚱한알파카92 · 4c13df · 16일 전
저도 비슷한 상황에 그냥 안 갔다가 한 달 눈치봤음
슬기로운부엉이9 · 08a237 · 16일 전
연말 회식 날짜 잡는 건 아직도 숙제인 것 같음 병동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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