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묵직한담비36 · c1a30a · 44일 전

추석 당직 서고 싶지 않아서 오프 냈더니 수간호사가 '인력 맞춰줄게' 하고 나이트로 바꿔줌

추석 3일 오프 넣었거든요. 근데 수간호사가 인력 맞춰준다더니 결과적으로 추석 당일 나이트 넣어줬어요. 이게 오프를 준 건지 나이트를 준 건지. 나이트 싫다고 하면 또 이상하게 볼 것 같고. 오프 원하면 그냥 집에 가고 싶은 건데 나이트라도 감사해야 하는 건가요? 현타 옴.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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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거북이59 · 511ae7 · 44일 전
나이트는 오프가 아니잖아요. '오프를 원한다'고 다시 명확하게 말해도 돼요
깜찍한돌고래4 · 55dc54 · 44일 전
인력 맞춰준다면서 나이트 넣는 게 맞춰준 건지 원래 계획이었는지 알 수가 없음
야무진다람쥐39 · c580f5 · 43일 전
저도 이런 식으로 '배려해줬다'는 뉘앙스로 이상한 듀티 받은 경험 많아요
묵직한담비36 작성자 · c1a30a · 43일 전
근데 그때마다 감사해야 하는 분위기 만들잖아요
느긋한왈라비63 · 076bbc · 43일 전
이게 젤 답답해
여유로운사슴73 · 31bd96 · 43일 전
나이트 수당은 나오니까 그게 위안이라면 위안인데 원하던 게 아니잖아요
따뜻한고양이96 · 6a6579 · 43일 전
다음엔 오프 요청 사유를 구체적으로 적어서 내보세요. '가족 행사 참석'처럼
유쾌한강아지56 · 11800e · 43일 전
오프 대신 나이트로 배치하는 거 병원이 나름 배려했다 생각할 수 있는데 원하는 걸 분명히 해야 해요
유쾌한사자12 · 2107f8 · 42일 전
나이트 수당이라도 챙기고 추후에 대체오프 협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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