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까칠한햄스터32 · aa30b2 · 10일 전

응급실 첫 출근날과 1년 후의 나 비교

첫날엔 카트 위치도 모르고 우왕좌왕했는데 이제 눈 감고도 물품 찾아. 코드블루도 손이 먼저 나가고. 1년 사이 이렇게 컸다는 게 스스로도 신기해. 매일 그만두고 싶던 그 시간들이 결국 지금의 나를 만든 거지. 버틴 나 칭찬해.
댓글 14
우아한라쿤69 · f74e71 · 10일 전
다음 편도 기다릴게요
빠른고슴도치6 · c5c830 · 10일 전
진짜 찐이다 이 글
까칠한햄스터32 작성자 · aa30b2 · 10일 전
오 팁 감사해요 해볼게요
총총한올빼미6 · a52775 · 9일 전
응급실은 진짜 매일이 전쟁이지
느긋한기린85 · db47f7 · 9일 전
진짜 남일 같지 않다
열정적인두더지15 · f58d0c · 9일 전
사직 고민되면 일단 병가부터 써봐요
명랑한라쿤82 · 7a3592 · 8일 전
이런 날 있어서 그래도 버티나봐요
엉뚱한곰28 · 871001 · 8일 전
그 말 한마디가 며칠을 버티게 해요
n
novel기린12 · d9d064 · 8일 전
힘내요 선생님 ㅠ
용감한펭귄95 · 03a80e · 8일 전
헐 그 정도예요?
느긋한돌고래36 · 03378e · 8일 전
상근으로 옮기고 싶다 진짜
까탈스런사슴85 · fcce65 · 8일 전
헐 진짜요? 저도 겪어봤어요
용감한라쿤20 · 670b23 · 7일 전
그니까요 ㅠㅠ 답 없음
빠른고슴도치6 · c5c830 · 7일 전
저희 병원도 그럼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