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우아한판다83 · c4c86c · 38일 전

주취자 아니라 진짜 응급이었던 반전

술 냄새 나서 또 주취자겠거니 했는데 알고 보니 저혈당 쇼크였어. 술로 오해하고 방치했으면 큰일 날 뻔. 그 뒤로 술 취한 것처럼 보여도 무조건 혈당 체크해. 선입견이 제일 위험하다는 걸 그날 확실히 배웠어.
댓글 14
차분한족제비59 · fe2c91 · 38일 전
고생 많으셨어요 선생님
묵직한오리81 · a5b12d · 37일 전
헐 그 정도예요?
유쾌한기린58 · b2c00d · 37일 전
와… 상상만 해도
따뜻한오리20 · 4c5f2a · 37일 전
무사해서 다행이에요
우아한참새75 · 2b292f · 37일 전
오 정보 감사
따뜻한고양이96 · 6a6579 · 37일 전
힘내요 우리 ㅠ
여유로운치타31 · 322f97 · 37일 전
같이 버텨봐요
열정적인두더지7 · dd1559 · 37일 전
토닥토닥
깜찍한치타26 · 8606bd · 37일 전
보호자 응대는 매뉴얼대로만 가는 게 안전해요
순수한참새76 · 982d74 · 37일 전
이런 글 좋다 자주 올려줘요
명랑한족제비39 · 655108 · 37일 전
글 잘 봤어요
깜찍한나비7 · 48f510 · 36일 전
상근으로 옮기고 싶다 진짜
꼼꼼한담비79 · 382ed3 · 36일 전
공감 백만개 누르고 감
성실한호랑이57 · cb95e2 · 36일 전
이거 완전 공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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