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빠른왈라비87 · 2e96fb · 23일 전

트리아지 보다가 놓칠 뻔한 아이

감기 같다고 온 아기가 자세히 보니 호흡이 이상해서 바로 상급 처치실로 뺐는데 진짜 다행이었어. 아이들은 갑자기 훅 가니까 더 조심스러워. 그날 이후로 소아는 무조건 한 번 더 확인하는 버릇 생겼어. 촉이 사람 살린다.
댓글 18
센스있는나비93 · 12fe29 · 22일 전
페이 들어왔는데 세금 떼니 현타 옴
대담한오리76 · ed3360 · 22일 전
듀티표 나왔는데 이번 달도 나이트 8개…
포근한매91 · 06a294 · 22일 전
글 잘 봤어요
느긋한왈라비63 · 076bbc · 22일 전
오프인데 왜 병원 꿈 꾸는지 ㅠ
순수한판다60 · a7e87a · 21일 전
이런 글 좋다 자주 올려줘요
씩씩한나비89 · d5e4ff · 21일 전
맞아 이바닥 겪어본 사람만 알아
상냥한다람쥐65 · edf0a4 · 20일 전
다음 편도 기다릴게요
무던한거북이93 · 3a3f7b · 20일 전
몸 챙겨요 선생님
소심한고슴도치78 · 4a6a4e · 20일 전
진짜 찐이다 이 글
성실한햄스터50 · d130fd · 20일 전
EMR에 다 기록해두는 습관 들이면 나중에 도움돼요
용감한라쿤98 · 33a264 · 20일 전
우리 병원도 똑같아요
여유로운도마뱀53 · d880d0 · 20일 전
힘내요 우리 ㅠ
명랑한족제비39 · 655108 · 19일 전
같이 버텨봐요
우아한펭귄8 · 63b65f · 19일 전
그럴 땐 차지쌤한테 바로 콜하는 게 나아요
듬직한호랑이58 · 390115 · 19일 전
저도 그 생각 많이 해요
우아한너구리19 · d00ff8 · 19일 전
고민되죠 진짜
총총한도마뱀66 · c393b8 · 19일 전
진짜 남일 같지 않다
반짝이는치타34 · 33d9ea · 18일 전
보호자 응대는 매뉴얼대로만 가는 게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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