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씩씩한매40 · 5af28e · 8일 전

칼에 찔린 환자 실려온 날 심장 떨어진 썰

자상 환자 실려왔는데 피가 진짜 영화처럼 뿜어져 나와서 잠깐 얼었어. 근데 몸이 먼저 움직이더라. 압박하고 라인 잡고 정신없이 하다 보니 어느새 수술방 올려보냈어. 끝나고 나서야 다리가 후들거림.
댓글 15
반짝이는코알라81 · f1ad01 · 8일 전
듀티표 나왔는데 이번 달도 나이트 8개…
깜찍한물개80 · 1a3e08 · 8일 전
헐 그 정도예요?
유쾌한수달31 · e6bf6a · 8일 전
와… 상상만 해도
순수한두더지6 · fce6b5 · 8일 전
무사해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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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도마뱀55 · c064b9 · 8일 전
폼 작성 밀리면 안 되니까 그때그때 하세요
명랑한곰20 · 7c1f5b · 8일 전
저도 그 생각 많이 해요
총총한햄스터32 · 760d52 · 8일 전
고민되죠 진짜
포근한다람쥐35 · 418372 · 8일 전
현웃 터짐 조용한 스테이션에서
총총한코알라3 · 758703 · 8일 전
그럴 땐 차지쌤한테 바로 콜하는 게 나아요
무던한비버88 · f011c1 · 7일 전
아 왜 이렇게 웃기지 상황은 심각한데
꼼꼼한거북이11 · 184e9f · 7일 전
헐 진짜요? 저도 겪어봤어요
듬직한너구리3 · 29c8d7 · 7일 전
그니까요 ㅠㅠ 답 없음
따뜻한돌고래55 · e4fcc8 · 7일 전
저희 병원도 그럼
무던한판다77 · d3ac74 · 7일 전
응급실 코미디는 못 참지 ㅋㅋ
우아한여우92 · 006179 · 7일 전
저 어제 나이트 뛰고 지금 못 자고 이 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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