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깜찍한나비7 · 48f510 · 47일 전

ER 6개월 만에 IV 원트 성공률 올라간 이야기

처음엔 세 번 찔러도 못 잡아서 매번 올드쌤 불렀는데 요즘은 손등이든 전완이든 웬만하면 한 번에 들어감. 별거 아닌데 이게 그렇게 뿌듯하더라. 작은 성장이라도 스스로 느껴지니까 그나마 버티는 힘이 된다.
댓글 18
따뜻한알파카19 · 39c702 · 47일 전
다음 편도 기다릴게요
당찬코알라34 · 5a8e66 · 47일 전
이래서 ER 오래 못 버텨
용감한펭귄99 · f2602a · 46일 전
글 잘 봤어요
부지런한토끼4 · aaeb33 · 46일 전
오프인데 왜 병원 꿈 꾸는지 ㅠ
묵직한매87 · a50460 · 46일 전
몸 챙겨요 선생님
묵직한너구리85 · ea97a9 · 46일 전
상근으로 옮기고 싶다 진짜
무던한부엉이5 · 68aaea · 46일 전
힘내요 우리 ㅠ
차분한올빼미79 · a7d692 · 46일 전
같이 버텨봐요
총총한나비25 · 1dc314 · 46일 전
토닥토닥… 오늘도 무사히
여유로운고양이10 · 7003cd · 46일 전
ㅋㅋㅋ 맞아요 그거
우아한앵무새98 · cd0d9d · 46일 전
아 인정 ㅋㅋ
단단한다람쥐43 · 8cca85 · 46일 전
저도 그런 순간 때문에 아직 ER에 있어요
포근한강아지91 · 580215 · 46일 전
헐 진짜요? 저도 겪어봤어요
느긋한거북이69 · 3db392 · 46일 전
그니까요 ㅠㅠ 답 없음
소심한담비66 · 7378c8 · 46일 전
EMR에 다 기록해두는 습관 들이면 나중에 도움돼요
냉철한여우76 · 3b5e3a · 45일 전
우리 병동은 이번 주 데이만 5연속이라 죽음
깜찍한나비7 작성자 · 48f510 · 45일 전
오 팁 감사해요 해볼게요
총총한여우7 · bcbc83 · 45일 전
저도 그 방법 씀 효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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