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근무꿀팁
씩씩한토끼77 · bfa79f · 31일 전

노인 IV 아파하실때 미리 설명하기

어르신들 갑자기 찌르면 놀라서 팔 빼신다. 나는 이제 살짝 따끔합니다 참으세요 하고 예고한다. 예고하면 훨 덜 움직이심. 말 한마디로 성공률 올라감. 설명은 필수.
댓글 18
포근한나비78 · 5bb0e6 · 31일 전
겨울에 노인 채혈 진짜 힘들죠
용감한호랑이58 · 93bccf · 30일 전
손톱 자국 표시 이거 써먹어야지
소심한오리40 · 1a2f99 · 30일 전
저는 아직도 소아 IV 무서워요
상냥한펭귄50 · 350699 · 30일 전
고정 끝날때까지 손 놓지마 진짜
꼼꼼한올빼미77 · 668674 · 29일 전
이거 진짜 공감된다 나만 겪는줄
열정적인두더지73 · 254a74 · 29일 전
애 우는 소리 필터링 되는거 웃기다
유쾌한비버89 · c2ae32 · 29일 전
정맥조명기 우리 병동도 들여야하는데
성실한치타4 · 070beb · 29일 전
배워갑니다
센스있는족제비90 · 4f4d86 · 29일 전
신규때 필수네요
열정적인기린26 · c46fdb · 28일 전
선배가 딱 이렇게 알려줬어요
까칠한거북이65 · 10c9e9 · 29일 전
애 이름 불러주는거 저도 해요
유쾌한올빼미16 · 0b74aa · 29일 전
자존심 내려놓는게 실력이다 맞말
묵직한너구리85 · ea97a9 · 29일 전
애기 달래는게 제일 어려운듯
우아한다람쥐2 · 61bc76 · 28일 전
저도 두번 실패하면 바로 선배 불러요
당찬왈라비92 · 0484ce · 28일 전
이래서 팀플이 중요
부지런한담비18 · 221af5 · 28일 전
저도 방금 겪음ㅋㅋ
단단한곰98 · 462f6f · 28일 전
24게이지 기본 맞아요 굵은거 욕심 금물
차분한독수리33 · 2338bc · 27일 전
관절 피해서 잡는게 오래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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