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무던한강아지79 · 9d7fc0 · 14일 전

요양병원 일 년 채우고 느낀 것들 정리

요양 온 지 딱 일 년. 처음엔 술기 없어질까 봐 걱정했는데 콧줄 석션 드레싱에 노인 간호 관찰력까지 다른 종류의 전문성이 늘었다. 태움 없고 워라밸 되고 어르신들 정도 있고. 페이는 아쉽지만 나한테 맞는 자리 찾은 것 같다. 요양이 편하기만 한 곳도 아니고 무시받을 곳도 아니다. 일 년차 소감 이렇게 남겨봄.
댓글 8
까탈스런사슴85 · fcce65 · 13일 전
일 년 축하해요 잘 정리된 소감이네요
슬기로운백조82 · 4e770e · 13일 전
요양이 편하기만 한 곳도 무시받을 곳도 아니라는 말 명언
묵직한독수리7 · fbf35b · 13일 전
다른 종류의 전문성 맞아요
빠른라쿤10 · dabda2 · 13일 전
요양 폄하하는 시선 싫어요
다정한물개20 · 2ffb60 · 13일 전
콧줄 석션 관찰력 다 요양 스킬이죠
센스있는다람쥐7 · 34bb66 · 13일 전
나한테 맞는 자리 찾은 게 제일 중요하죠
소심한미어캣96 · a31ac3 · 12일 전
저도 요양 일 년차인데 공감 많이 되네요
총총한거북이89 · 7ef0f4 · 12일 전
일 년 버틴 거 대단해요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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